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2556
뉴시스
아르헨티나, 이집트에 3-2 짜릿한 역전 드라마
메시는 1골 1도움 맹활약…살라는 추가골 시발점
결정적인 순간 양 팀 최고 스타의 희비 엇갈려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의 희비가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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