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7125
헤럴드경제
미국 뉴욕 증시가 7일(현지시간) 반도체주의 급락과 국제유가 급등의 영향으로 하락장으로 돌아섰다.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주요 지수는 이날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0.76포인트(0.25%) 내린 5만2925.15에 거래를 마쳤고,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3.58포인트(0.45%) 내린 7503.85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인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02.47포인트(1.16%) 내린 2만5818.69로 이날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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