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6172
중앙일보
스위스가 막차를 타면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이 완성됐다.
스위스는 8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콜롬비아와 연장전까지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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