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12746
kbc광주방송
이병태 사퇴 '탕평인사 수난사' 정치권 논평
"강준욱, 이혜훈에 이어 이병태까지…정치적 이벤트로서 소모"
"모두의 대통령 의미는 상대 진영에서 백기 투항하라는 이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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