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7549
MBN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
오늘(8일)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 앞에 선 이채원양 유가족들.
장윤기의 손에 소중한 딸을 잃은 이들의 세상은, 채원 양이 떠난 그 날짜에 아직 멈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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