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8466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 지난 4일 시작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 지도자의 장례식이 9일(현지시간) 북동부 마슈하드의 이맘 레자 성지에 그의 시신을 안장하면서 마무리됐다.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은 이날 이맘 레자 성지에서 매장식을 열고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시신을 안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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