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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핀란드 패트릭 니클라스 살미넨 선수와 짝 이뤄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남지성(130위·당진시청)·패트릭 니클라스 살미넨(131위·핀란드) 선수가 미국 ATP캐리클래식챌린저대회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우리나라 테니스 간판스타 중 하나인 남 선수의 이번 국제대회 우승은 올해 시즌에만 벌써 5번째로 개인 통산 43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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