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333
마니아타임즈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부활을 향해 걷는 김주형 이 최고의 첫날을 보냈다. 그는 9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이 스코어로 김주형은 세계 2위 로리 매킬로이 (북아일랜드)를 비롯해 패트릭 캔틀레이 (미국), 베른트 비스베르거 (오스트리아), 라스무스 호이고르 (덴마크)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