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7120
노컷뉴스
한국 우슈(무술) 국가대표 투로 선수단이 제4회 국제우슈연맹(IWUF) 투로 월드컵에서 은메달과 동메달 1개씩을 수확했다.
대표팀은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은, 동 1개를 걸고 9일 귀국했다. 남자 태극권 안현기는 9.750점으로 홍콩의 허이 탁 얀 사무엘(9.783점)에 이어 2위에 올랐고, 남자 장권의 이용현은 9.740점으로 중국과 마카오 선수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