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107
OSEN
[OSEN=우충원 기자] 한국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충격을 겪은 가운데, 일본 매체가 선정한 아시아 월드컵 워스트11에 한국 선수만 무려 5명이 포함됐다. 심지어 대표팀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던 이강인마저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채널'은 10일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선수들을 대상으로 워스트11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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