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513
점프볼
[점프볼=최창환 기자] 마이애미가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트레이드 블록에 오른 클레이 탐슨 (댈러스)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 스테인 라인’을 운영 중인 NBA 기자 마크 스테인은 10일(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 가 탐슨과의 인연을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 고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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