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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어떤 청문회가 될지 불 보듯 뻔하다.
홍명보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 후 전국민적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권까지 향했고 결국 청문회까지 개최됐다. 국회는 대한민국 축구 정상화란 목적성을 두고 청문회를 채택한다고 밝혔고 홍명보 전 감독,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을 비롯해 대한축구협회 관련자 13인을 증인으로 불렀고 손흥민, 황희찬이 포함된 참고인 명단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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