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2238
오마이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노르웨이 1-2 잉글랜드 ▲ 지난 11일(현지시각)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에서 열린 월드컵 8강 축구 경기에서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이 노르웨이전을 상대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P/연합뉴스
주드 벨링엄이 위기에 빠진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극적으로 구하며 60년 만에 우승을 향한 꿈을 이어 나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