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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아내가 직장 상사와 불륜을 저지른 데 이어 이혼 소송 과정에서 남편을 가정폭력범으로 몰아 고소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자신의 아내가 직장 상사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이를 감추기 위해 치밀하게 이혼을 준비해 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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