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339
마니아타임즈
한국 3쿠션 간판 조명우가 월드컵 2개 대회 연속 우승과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SOOP은 12일부터 19일까지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리는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챔피언 조명우를 비롯해 김행직, 허정한 등 한국 선수 16명이 출전한다. 특히 직전 앙카라 월드컵 정상에 오른 조명우가 상승세를 이어가 2연패를 이룰 수 있을지가 최대 관심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