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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고교 야구 대회 경기 중 광주일고 선수단에 지역 비하성 발언을 해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의 재심이 진행된다.
대한체육회는 오는 14일 스포츠공정위원회(위원장 이영진) 소위원회를 열고 배재고 야구부의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재심의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체육회 관계자는 10일 "소위원회에서 배재고 징계 재심의 안건을 오는 20일에 열리는 차기 공정위 안건으로 상정할지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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