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0245
서울신문
여자 프로배구 코트를 폭격했던 ‘인도네시아 특급’ 메가 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유니폼은 익숙한 정관장 이 아닌 현대건설 로 갈아입었다.
현대건설의 새 아시아 쿼터 선수로 계약한 메가는 10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한국에 다시 들어오게 돼 기쁘다”라면서 “새 시즌 목표는 우승이다. 남편과 함께 들어오게 돼 더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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