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1911
MK스포츠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가 지난 5월 3일 인천도시공사의 통합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빠른 공격을 앞세운 인천도시공사가 정상에 오를 수 있었던 데에는 리그 최고의 골키퍼진이 있었다.
이창우와 안준기, 안재필이 번갈아 골문을 책임지며 시즌 최다인 360세이브를 합작했고, 그 중심에는 방어율 1위에 오르며 GK상을 수상한 안준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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