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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네 자리가 났다. 롯데 자이언츠 는 지난 6일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나승엽(내야수) 윤동희(외야수) 박세웅, 정현수(이상 투수) 등 4명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롯데는 7일부터 9일까지 사직구장에서 KIA 타이거즈 와 주중 홈 3연전을 치르는데 올스타 휴식기를 앞두고 치르는 전반기 마지막 일정이다. 비어있는 1군 엔트리 한 자리는 이민석 (투수)이 차지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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