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619
일간스포츠
SSG 랜더스 의 선발진 붕괴가 결국 역대급 불명예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전반기 마지막 3연전(7~9일)을 앞둔 SSG는 현재 KBO리그에서 규정이닝(85이닝) 선발 투수를 단 한 명도 배출하지 못한 유일한 팀이다. 팀 내 최다 이닝은 김건우 와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 가 기록한 79와 3분의 2이닝이다.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도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 (103이닝)가 규정이닝을 채우면서 SSG만 홀로 규정이닝 선발이 없는 팀으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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