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424
스포츠경향
프랑스의 막강한 공격력이 또 한 번 폭발했다. 킬리안 음바페와 우스만 뎀벨레가 나란히 골을 터뜨리며 월드컵 4강행을 이끌었다. 이들이 2002 한·일 월드컵 우승팀 브라질의 전설적인 공격 듀오 호나우두·히바우두를 떠올리게 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프랑스는 10일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모로코를 2-0으로 완파했다. 선제골은 음바페, 쐐기골은 뎀벨레의 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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