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698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세쿠 코네 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에서 보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7일(한국시간) "프리시즌을 앞둔 맨유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중원 자원 부족이다. 이에 따라 코네의 활용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그는 아직 다듬어지지 않았지만, 높은 잠재력을 가진 미드필더 유망주로 평가받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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