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7393
노컷뉴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가 왼쪽 무릎 부상으로 올스타전 출전을 포기했다. 오타니는 전반기 일정을 마친 뒤 무릎의 물을 빼는 시술을 받을 예정이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오타니가 올스타전에는 나설 수 없게 됐지만, 브레이크 기간에 무릎 물을 빼는 시술을 받고 컨디션을 회복할 계획"이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후반기 투수 복귀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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