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252
서울경제
LPGA 네 번째 메이저 에비앙챔피언십 9일 개막
유해란·윤이나도 우승후보…유현조·서교림도 출전 세계 랭킹 3위 김효주 와 세계 1위 넬리 코르다 (미국)가 이번 주 격돌한다. 9일부터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GC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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