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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삼성증권은 8일 LG전자에 대해 인공지능(AI) 냉각솔루션과 로보틱스 등 성장 동력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7만원에서 2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2·4분기 이익 서프라이즈와 관세 환급금 등을 반영해 올해 영업이익을 15% 상향한 4조400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내년에 일회성 이익은 없지만 4조1000억원으로 안정적인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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