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6054
디지털타임스
한미약품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개인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회사 지분을 늘렸다. 한미약품그룹 주요 주주 간 거래가 연이어 이뤄지며 그룹 경영권을 둘러싼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는 전날(7일) 신 회장이 보통주 360만4799주를 장외 매수한다고 공시했다. 주당 취득 단가는 4만7920원으로, 거래 금액은 약 172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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