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1322
풋볼리스트
2008년생 천재 김예건 이 전북현대 최초로 고교 재학 중 프로 전환한 선수가 됐다.
13일 전북은 보도자료를 통해 "구단 유스 출신의 '특급 유망주' 미드필더 김예건(전주영생고, 교장 이장훈)과 지난 9일 전북현대클럽하우스에서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하고 프로 선수로의 등록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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