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1470
한국일보
음바페, 페널티킥 실축 후 1골 1도움 맹활약
이번 대회 8호골로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
프랑스가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의 1골 1도움 맹활약에 힘입어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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