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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은 새로운 수장을 맞이했다. 3연임을 했고 대한항공 구단주이기도 한 조원태 총재가 마지막 임기를 마치고 이호진 신임 총재가 지난 1일 취임했다.
이 신임 총재도 조 전 총재처럼 V-리그 구단주를 겸하고 있다. 여자부 흥국생명 구단주이기도 하다. KOVO는 이 신임 총재를 비롯해 사무국 실무를 이끄는 집행부에도 새로운 얼굴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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