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4628
머니투데이
[MT리포트 - 한국 e스포츠의 현주소] ③아시안게임 정식종목·소년체전서도 채택
대회 수는 증가, 상금은 감소…수익성 과제 [편집자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6월 방한 기간 세 차례나 PC방을 찾아 "한국이 e스포츠를 만들었고, e스포츠가 PC방과 지포스(GeForce)를 키웠다"고 말했다. 젠슨 황이 결코 잊지 못한다는 국내 e스포츠 문화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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