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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오타니 쇼헤이 (LA 다저스 )가 메이저리그(MLB) 데뷔 후 개인통산 300홈런을 달성했다. 그러나 소속팀은 다 이긴 경기를 놓쳤다.
다저스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다저스타디움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를 치렀다. 지명타자 겸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1회말 첫 타석에서 짜릿한 손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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