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5332
TV조선
[앵커]
지지율 하락이라는 경고음이 분명히 울리고 있는데도 국민의힘은 '징계의 늪'에서 헤어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이처럼 정치적 부담을 지면서까지 징계를 하려는 이유는 뭔지, 실제 조치는 어떻게 될지 정치부 이태희 기자와 <뉴스더>에서 더 짚어보겠습니다. 이 기자, 국민의힘에서 징계 이야기가 나온 게 지방선거 전부터죠. 왜 이 시점에 또다시 징계카드를 꺼내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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