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812
조선일보
김어준은 “어렵게 구했다”는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친청계가 김민석 전 총리의 12·3 계엄 해제 표결 불참을 공격하자, 최근 친여 유튜버 김어준씨가 당시 국회 안팎을 뛰어다니는 김 전 총리의 모습이 담긴 보안카메라 영상을 공개했다. 간발의 차로 늦어서 표결에 참여하지 못했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이후 정치권에선 김씨가 어떻게 이 영상을 구했는지를 놓고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보안카메라 영상은 국회 사무처만 보관하고 있는 것인데 그동안 개인정보 보호와 내란 관련 수사·재판 진행을 이유로 공개를 극히 일부로 제한해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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