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035
일간스포츠
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 벅스 수뇌부가 야니스 아데토쿤보 ( 마이애미 히트 ) 트레이드 사가에 대해 마침내 입을 열었다. 구단은 프랜차이즈 역사상 최고의 선수를 트레이드한 것에 대해 짙은 아쉬움과 다양한 감정을 드러내면서도, 이것이 구단과 선수 모두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했던 최선의 결단이었음을 강조했다.
9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존 호스트 밀워키 단장은 최근 현지 취재진과 만나 "(아데토쿤보를 마이애미로 트레이드한 결정은) 매우 어려운 결정이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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