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7641
MBN
거제 출신의 한 아이돌 그룹 멤버가 유튜브 채널에서 "무섭노"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일베'(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 용어라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노무현재단 이사가 해당 발언이 "일베식 표현이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그제(7일) 유튜브 채널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는 '일베식 표현? 경상도 방언?.. '무섭노'가 불러온 일베논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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