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9561
데일리안
[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으로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가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 응원 구호가 혐오 표현인지 몰랐다는 취지의 경위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배재고 야구부 학생 선수 36명의 경위서에는 학생 선수 대다수가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 발언이 민주화 운동을 폄하하는 표현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주장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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