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9944
국민일보
오는 19일 1회차 부터 5차례 열려
김창열·정동하·박군 등 화화 출연진
21홀 라운드에 ‘워터밤’ 열기 더해져
강렬한 비트와 온몸을 깨우는 베이스 사운드, 그리고 국경과 언어를 초월한 소통.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이 독보적인 인기를 끄는 이유는 단순히 ‘듣는 음악’을 넘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하나 되는 ‘경험의 가치’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골프 대중화를 이끄는 스포츠 현장에서도 한여름 밤을 뜨겁게 달굴 이색적인 EDM 축제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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