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36/0000255853
포모스
네오위즈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크리스 정을 글로벌사업그룹의 그룹장으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크리스 정은 국내는 물론 북미 및 유럽 시장에서 개발사 창업부터 글로벌 프랜차이즈 사업까지 전 과정을 진두지휘한 게임 업계 리더다. 유럽 게임사 워게이밍에서 최고제품책임자(CPO)로 '월드 오브 탱크'와 '월드 오브 워십' 등 IP 총 책임자로 사업을 총괄했다. 게임사 '모티가'를 설립하고 '자이겐틱'이라는 신규 지식재산권을 개발했으며, 엔씨 본사 사업본부장과 미국 법인장으로서 아시아와 북미 사업을 주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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