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264
스포츠경향
프로야구 2026시즌 전반기 투·타에서 신기록이 쏟아졌다.
류현진 (39· 한화 )은 지난 5월24일 대전 두산전에서 선발승을 거두며 한·미 통산 200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78승을 올린 류현진은 올 시즌 전반기까지 KBO리그에서 통산 125승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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