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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홍지수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단을 확정했다.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는 초고교급 유망주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며 아시아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오는 9월 7일부터 13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국가대표 코칭스태프와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지난 6일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어 덕수고 정윤진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으며, 김수관(청원고) 수석코치, 정진(순천효천고BC) 투수코치, 최대곤(전주고) 야수코치, 남인환(중앙고) 불펜코치가 대표팀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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