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8433
OSEN
[OSEN=고성환 기자] 쳐다만 봐도 소문이 난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자신을 둘러싼 황당한 불륜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까지 나서 근거 없는 루머를 일축하며 기자를 위로했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8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주장 메시와 그의 아내가 불륜설에 휩싸인 한 기자를 공개적으로 두둔했다. 그들은 월드컵 현장에서 직접 반응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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