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499
문화일보
■ 114위 페리, 코볼리에 3-0 승… 2001년이후 최저 랭킹으로 진출
윔블던 경기장 부근서 자라
어릴적부터 경기보며 꿈키워
男단식 와일드카드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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