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1257
한국일보
포사이트 스포츠(Foresight Sports) 공식 수입원 ㈜카네(회장 신재호)는 카메라 기반 골프 런치 모니터 브랜드 ‘포사이트 스포츠’를 앞세워 국내 프리미엄 골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포사이트 스포츠는 글로벌 아웃도어 및 정밀 기술 기업 Revelyst의 골프 브랜드로, 부쉬넬 골프와 함께 그룹의 연구개발(R&D)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런치 모니터, 거리측정기, GPS 디바이스 등을 연계한 골프 기술 생태계를 구축하며 데이터 기반 골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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