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4101
포포투
[포포투=김아인]
3연속으로 월드컵 예선의 문턱을 넘지 못한 이탈리아 언론이 이번 북중미 월드컵 에서 조기 전멸한 아시아 축구를 비판했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기자의 말을 인용해 "아시아에 부여된 9개의 본선 쿼터는 아시아 축구의 참패로 인해 수치임이 증명됐다"며 대대적인 출전권 재조정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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