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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하루 3~4잔의 커피를 마시면 간경병과 간암 등 간 질환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국 결과가 나왔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미국 시더스-시나이 메디컬센터 김현석 교수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임상 위장병학 및 간장학(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 최신호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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