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7961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고교야구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스탠포드대학 거포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마이애미 말린스 의 8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이미 일본 프로야구 신인지명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 의 1차지명을 받은 상태인 사사키는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 그리고 대학 잔류 세 가지 선택지를 갖게 됐다.
사사키는 13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2일째 지명에서 마이애미의 8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