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8756
이데일리
대신증권 보고서
선행 주가수익비율 6.36배…역사적 저평가 구간 진입
미국 물가 둔화·2분기 실적 시즌이 반등 촉매
8000선 아래 반도체·2차전지 등 주도주 매집 권고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코스피가 8200선 안착 여부를 놓고 중대한 갈림길에 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거래대금을 동반한 강한 반등으로 8200선을 넘어설 경우 빠르게 1만선에 진입할 수 있지만, 돌파에 실패하면 7000선 아래까지 밀리는 마지막 하락 국면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이다. 다만 어떤 경로를 거치더라도 경기와 기업 실적의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 만큼 중기적인 방향은 상승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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