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660
일간스포츠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 가 베테랑 가드 러셀 웨스트브룩 (38)과 연결된 가운데,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인 르브론 제임스 (42)의 마이애미 복귀가 무산될 경우에만 성사될 것이란 주장이 나왔다.
NBA 소식을 다루는 '클러치 포인트'는 13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의 스테판 본디 기자의 보도를 인용하며 마이애미의 오프시즌 영입 물밑 작업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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