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70628
OSEN
[OSEN=손찬익 기자] 올 시즌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미일 통산 350홈런을 달성한 '슈퍼 스타' 오타니 쇼헤이 ( LA 다저스 )가 곧바로 왼쪽 무릎 치료에 들어간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도 "오늘 무릎의 물을 뺄 예정"이라고 직접 밝혔다.
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츠 호치'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로버츠 감독이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타니의 치료 계획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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