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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홍지수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제3회 U-15 소프트볼 아시아컵에 출전할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단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리틀야구와 여자야구, 재미교포 유망주까지 합류하며 대표팀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웨이하이에서 열리는 제3회 U-15 소프트볼 아시아컵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단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이상현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선수 16명으로 구성된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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